더 루키고교야구선수 키우기 홈으로
게임 소개

고교야구 3년을
한 선수의 시점으로 살아냅니다.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는 이름 없는 고교야구 선수 한 명으로 시작해 3년을 보내고 프로를 향해 나아가는 육성 시뮬레이션입니다. 훈련하고, 경기에 나서고, 사람들과 부딪히는 하루하루가 쌓여 한 선수의 커리어가 됩니다.

매일 무엇을 할지 고릅니다

하루는 여러 개의 시간대로 나뉘고, 그때마다 훈련·휴식·아르바이트·인간관계 중에서 무엇을 할지 고릅니다. 훈련은 능력치를 올리지만 체력을 깎고, 쉬면 회복되지만 그날의 성장은 없습니다.

3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무엇을 키우고 무엇을 포기할지 고르는 것이 이 게임의 중심입니다.

경기는 한 타석씩 굴러갑니다

전국 32개 고교가 다섯 개 전국대회와 주말리그에서 맞붙습니다. 경기는 자동으로 넘어가는 연출이 아니라 타석 하나하나가 실제로 시뮬레이션되고, 쌓아 온 능력치가 결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포지션결과를 가르는 능력치
투수구속 · 제구력 · 무브먼트
야수컨택 · 파워 · 주력

경기에서 남긴 성적은 시즌 기록과 언론 기사로 남고, 그 기록이 다시 진로를 결정합니다. 잘하면 대회 수상과 국가대표 발탁이 따라오고, 부진하면 스카우트의 평가가 식습니다.

사람과의 이야기가 성장에 얽힙니다

감독·동료·가족·스카우트와 얽히는 320편이 넘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단순한 읽을거리가 아니라 선택이 관계를 바꾸고, 관계가 다시 훈련과 경기에 영향을 줍니다. 어떤 사람과 가까워지느냐에 따라 열리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3년의 끝, 진로가 갈립니다

대회 성적과 평판이 쌓이면 프로 지명, 국가대표 발탁, 해외 진출까지 이어집니다. 3년을 어떻게 보냈는지가 마지막 엔딩으로 그대로 돌아옵니다. 한 번의 커리어가 끝나면 그 선수의 기록이 남고, 다음 선수가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정식 버전에서 더해진 것

끝까지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광고를 없애는 상품과 몇 가지 편의 상품이 따로 있고, 사지 않아도 게임 진행에 불이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