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수의 시점에서
고교야구 3년을 보냅니다.
더 루키: 고교야구선수 키우기는 이름 없는 고교야구 선수 한 명으로 시작해 3년을 보내고 프로를 향해 나아가는 육성 시뮬레이션입니다. 훈련하고, 경기에 나서고, 사람들을 만나는 하루하루가 쌓여 한 선수의 커리어가 됩니다.





매일 무엇을 할지 고릅니다
하루는 오전·오후·야간으로 나뉘고(가끔 심야가 한 번 더 열립니다), 그때마다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행동 4개 중 하나를 고릅니다. 훈련·학교생활·휴식·아르바이트·인간관계가 섞여 나옵니다. 훈련은 능력치를 올리지만 체력을 쓰고, 쉬면 회복되지만 그 시간의 성장은 없습니다. 3년 동안 모든 능력치를 다 키울 수는 없어서, 무엇을 먼저 키울지 고르는 것이 이 게임의 중심입니다.
경기는 한 타석씩 진행됩니다
전국 32개 고교가 해마다 여섯 개 전국대회와 주말리그에서 맞붙습니다. 경기는 한 타석씩 시뮬레이션되며, 선수의 능력치와 그날의 상태가 결과에 영향을 줍니다. 경기 성적은 시즌 기록과 언론 기사에 남고, 선수의 진로에도 영향을 줍니다.
투수는 입부 면담에서 투구폼(오버핸드·스리쿼터·사이드암·언더핸드)과 직구·결정구를 고르고, 3년 동안 구종을 최대 4개까지 늘립니다. 구종·투구폼은 1.1.0 업데이트 뒤 새로 만든 커리어부터 적용됩니다.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대회 전날 — 무리하지 않고 쉬면 좋은 몸 상태로 경기에 나섭니다. 같은 능력치라도 상태가 나쁘면 결과가 따라오지 않습니다.
- 사람과의 관계 — 감독·동료·가족과 가까워지면 훈련을 돕거나 상태를 올려 주는 효과가 생기고, 그 사람과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 에이전트 — 에이전트와 계약하면 명성에 따라 광고 모델 촬영 같은 고수익 아르바이트가 열리고, 더 좋은 조건의 후원 제안이 들어옵니다.
- 성적 — 성적이 좋으면 대회 수상과 국가대표 발탁으로 이어지고, 해외 구단 스카우트가 찾아오기도 합니다.
320편이 넘는 이벤트에서 고른 선택이 쌓여, 3년 동안의 성적과 함께 엔딩을 정합니다.
3년이 끝나면
3학년 가을 드래프트에서 진로가 정해지고 엔딩을 봅니다. 훈련시설과 물려받은 장비(계정 레벨 4부터), 계정 레벨은 다음 회차로 이어지고, 스킬 카드는 졸업하면 사라집니다. 커리어는 최대 3개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Apple 또는 Google 계정을 연동하면 기기를 바꿔도 이어서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 가이드에 있습니다.
걸어온 길
- 2026년 7월 — 웹 베타를 열었습니다. 여름 동안 1만 명이 넘는 분들이 플레이해 주셨고, 보내 주신 제보로 수백 건을 고쳤습니다.
- 2026년 9월 21일 — App Store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기록은 새로 시작했습니다(베타에서 키운 선수는 이어지지 않습니다).
- 2026년 10월 7일 — Google Play에 출시하고, 웹 베타를 종료했습니다.
- 2026년 10월 10일 — 1.1.0 업데이트로 구종·투구폼을 더했습니다.
- 2026년 10월 19일 — 1.1.2 업데이트로 날짜와 장소를 따라 바뀌는 옷과 상점 패키지를 더했습니다.
- 2026년 10월 21일 — 1.1.3 업데이트로 계절과 시간을 따라 움직이는 배경과 공유 카드 뒷면을 더했습니다.
- 2026년 10월 27일 — 1.1.4 업데이트로 감독의 선언 세 번째 대답과 첫 카드 A등급 보장을 더하고, 보내 주신 의견으로 여러 문제를 고쳤습니다.
- 2026년 11월 1일 — 1.1.5 업데이트로 홈 화면의 내 선수가 움직이게 하고, 스킬 카드에 그림을 넣고, 계정 레벨 최대치를 50으로 올렸습니다.
베타 기간에 보내 주신 제보와 의견으로 게임을 다듬었습니다. 지금도 제보와 의견을 기다립니다.